단상

"블로그를 만들어 잡글들을 모아 놓으려 한다. 게으른 나를 이렇게 움직이게 만들었던 여러 생각들 중 하나를 글로 남긴다."



사막의 꽃 1




모든 생명체들이 말라 비틀어져 가는 사막을 걸어왔다 할지라도 

 길에 생명의 씨앗 같은 말과 생각을 심어 꽃을 피워올릴 수만 있다면 

삶의 정원이 향기로 가득할 것이다.



'단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사막의 꽃 1  (2) 2017.11.29
2 0
  • banker 2017.12.01 19:14    

    모든 피조물은
    사랑의 향기에 목매어 한다
    아스팔트와
    사막에 핀 꽃한성이라도
    모든 생명은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.
    피조물에 사랑의 전달자는
    순종하는
    하나님의 빛의 군대이다
    할렐루야

    • 오래된 오늘 2017.12.02 15:46 신고  

      네^^ 포스팅 하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.^^ 옳으신 말씀이구요.^^ 지극한 사랑을 받은 자들(=하나님의 자녀)이야말로 사랑의 전달자 이구요 또 이어야만 하지요^^ 하나님의 군대란 표현도 좋지만 자녀라를 표현을 저는 개인적으로 더 좋아합니다.^^ ㅎ 왠지 많은 피를 부른 십자군 생각이 나서 말이지요^^ ㅎㅎ 고맙습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