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상

"블로그를 만들어 잡글들을 모아 놓으려 한다. 게으른 나를 이렇게 움직이게 만들었던 여러 생각들 중 하나를 글로 남긴다."



사막의 꽃 1




모든 생명체들이 말라 비틀어져 가는 사막을 걸어왔다 할지라도 

 길에 생명의 씨앗 같은 말과 생각을 심어 꽃을 피워올릴 수만 있다면 

삶의 정원이 향기로 가득할 것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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